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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 에이프릴 출신 윤채경이 밝은 근황을 전했다.

윤채경은 지난 26일 자신의 인스타그램에 '~♡~*~♡~'의 특수문자와 함께 여러 장의 사진들을 게재했다.

공개된 사진들 속에는 윤채경이 자신의 일상을 카메라에 담아 기록해둔 모습. 특히 윤채경은 음악의 길을 놓지 않은 듯 악보 거치대가 보였으며, 드라이브를 즐기는가 하면 일본 여행도 다녀온 듯 활기찬 일상을 공유해 눈길을 끌었다.